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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정부, 전력예비율 맞추려 기업에 전기감축 요구' 등 보도에 대한 입장 (‘17.8.7,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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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정부가 전력예비율을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기업에 전기감축을 요구하여 공장을 못 돌릴 지경
 
ㅇ 전력수급 여유 있는데 脫원전 논쟁서 우위 노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수요자원 거래시장(DR 시장)은 전기사용자가 전력수요(피크)를 자발적으로 감축하고 시장에서 보상을 받는 제도로서 전력거래소가 피크감축 필요성과 경제성을 감안하여 활용기준*에 맞도록 시행
 
ㅇ 7월은 설비예비율은 높았으나, 최대전력 경신이 예상되는 등 同 기준*을 충족하였고 DR시장 활성화 측면에서 시행한 것으로, 脫원전을 위해 인위적으로 예비율을 높이려 한 것은 아님
 
* 수요예측오차 및 대규모 발전기 고장 등 수급상황이 급변하여 수요감축이 필요한 경우 전력수요 예측값이 직전 같은 수급대책기간의 최대전력을 경신 또는 예상시, 전력 수급 기본계획의 당해연도 목표수요를 초과 또는 예상시 전력수급 위기경보 준비?관심단계 해당 또는 예상시
 
DR시장은 자율적으로 시장에 참여한 기업체에게 적정한 보상을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전기사용을 줄이도록 요구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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