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보라
- 담당부서전력진흥과
- 연락처044-203-5261
- 등록일2017-08-08
- 조회수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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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70808 (보도설명) 심야 전기료 내년 인상, 산업계 반발에도 강행_최종 제출.pdf [1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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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8 (보도설명) 심야 전기료 내년 인상, 산업계 반발에도 강행_최종 제출.hwp [1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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