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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원전 2기분 설비 축소 합리화 (‘17.8.12. 매일경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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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날씨와 시간 등에 따라 전기생산 변동성이 큰 태양광, 풍력발전을 늘리면 원자력, 화력 등 전통적 발전보다 예비율을 현저히 높이는 게 상식이지만, 오히려 반대결론을 내림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설명
 
? 신재생의 공급불확실성 대응은 1) 신재생의 발전설비의 피크기여도, 2) 유연성 발전설비의 확보를 통해 해결
 
? 원전, 석탄, LNG 발전은 정격용량 기준으로 산정하고 신재생 발전설비는 피크기여도(풍력 2%, 태양광 15% 등)를 감안하여 용량을 대폭 축소해서 설비구성시 반영
 
* 만약 정격용량 기준을 반영시에는 2030년 설비예비율이 66%가 되어 신규 필요물량이 없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여 수급불안은 물론, 신재생 불확실성에도 그대로 노출되는 상황
 
- 즉, 피크수요 시기에 대응하는 신재생 발전설비를 대폭 축소하여 산함으로써 신재생 발전의 공급 불확실성을 대폭 제거했다는 뜻이며 피크시에 신재생 발전설비에 거의 의존하지 않고도 수급안정이 가능하다는 의미이기도 함
? 신규 필요용량의 경우 신재생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출력 조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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