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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여의도 땅 최소 631배 필요한데 태양광?풍력서 48.6GW 확보? (’17.8.12.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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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원자력문화재단에 따르면, 1GW 발전설비를 구축하려면 태양광은 44㎢의 부지가 필요하고 풍력은 202㎢에 달함
 
태양광으로만 덮어도 1,830.4㎢의 땅이 필요하고 여의도 면적(2.9㎢)의 631배 되는 부지가 있어야 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
 
국내 태양광 협회와 풍력 협회에 따르면, 태양광 1GW 발전설비 구축에는 약 13.2km2, 풍력은 약 4~5km2의 부지가 필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41.6GW를 태양광만으로 확충하려면 약 549km2, 여의도 면적(2.9㎢)의 약 189배의 부지가 필요함
 
한편, 전문기관의 신재생에너지 입지 잠재량 분석* 등을 감안할 때, 규제 개선 등을 통해 41.6GW 확충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14.12)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입지 잠재량은 약 102GW, 풍력 입지 잠재량은 약 59GW로 추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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