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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사우디, 원전 17기 건설 시동 거는데...입찰 시늉만 내는 한국(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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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ㅇ 정부가 사우디 원전 최고책임자를 만나는 자리에 서기관급 실무자를 파견해 수주 의지가 없다는 인상을 주는 것은 물론, 외교적 결례를 범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옴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① 사우디 원전 프로젝트 설명회에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총회 한국측 수석대표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을 비롯한 주오스트리아 대사, 한국원자력연구원장 등이 참석하였고,
 
- 한-사우디 양자회의에는 주비엔나 국제기구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를 겸임하고 있는 주오스트리아 대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한 바, 외교적 결례를 범했다고 할 수 없음
 
 
< IAEA 총회시 한-사우디 원전협력 양자회의 개요 >
 
 
 
ㅇ (일시?장소) ‘17. 9. 18 (월), 18:20~19:00, 오스트리아 빈
 
ㅇ 참석자 : (한 국) 신동익 주오스트리아 대사, 박현종 산업부 원전수출진흥과장(직무대리), 태종훈 한전 원전수출처장 등 7명,
(사우디) Yamani 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K.A.CARE) 원장 등
 
금번 양자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원전 수출 의지를 적극 표명하였으며, (별도 보도참고자료 배포 예정)
 
- 그간 계속 밝혀 왔듯이, 수익성과 리스크를 엄격히 따져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원전수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것이 정부의 명확한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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