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ㅇ 체코 정부가 한국이 신고리 5, 6호기를 짓지 않으면 향후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겨 문제가 있다는 우려를 우리측에 전달함
ㅇ 정부 고위관계자가 “체코측에서 이 부분에 대한 우려를 한국수력원자력에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밝힘
ㅇ 정부 고위관계자는 “청와대 차원에서 원전 수출에 관심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함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ㅇ 산업부는 체코측으로부터 원전부품 수급 차질과 관련한 어떠한 우려도 전달받은 바 없음
- 한수원에게 확인한 결과, 한수원도 체코측으로부터 우려를 전달받은 바 없는 것으로 확인됨
ㅇ 그간 계속 밝혀 왔듯이, 수익성과 리스크를 엄격히 따져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원전수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것이 정부의 명확한 방침임
ㅇ 한편, 한-체코 양국은 9.20일 개최된 한-체코 경제공동위에서 “양측은 체코 신규 원전 건설 사업 등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합의”하였음
- 아울러, 체코 원전특사가 10월중 방한하여 정부 고위급인사 양자면담, 국내 원전산업 시찰 등을 진행할 계획임을 알려드림
※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수출진흥과 박현종 과장(직대) (044-203-5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