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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미안하다” 편지 보낸 산업부장관 시큰둥한 반응만 부른 까닭은?(9.26,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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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내용
 
□ 한국경제신문은 섬유업계 간담회(8.11일) 이후에 ‘전기료 문제 등은 해결이 어렵다’는 내용의 산업부장관 편지를 소개
 
산업부장관의 업계 소통 의지는 높게 평가하면서도 그간 간담회 이후에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모습에 ‘보여주기식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닐지 우려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지난 8.11일 섬유업계 간담회는 업계의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경청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전기요금 경감 외에도 외국인 근로자 쿼터 확대, 최저임금제도 개선, 노후 설비교체 지원, 기술개발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논의되었음
 
□ 동 건의사항들에 대해 산업부에서는 현재 수요파악 및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고용부, 미래부, 중진공 등 관계부처(기관)과 협의를극 추진하고 있음을 알려 드림
 
한편, 산업부는 업종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중이며, 여기서 논의된 건의사항들의 해소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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