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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산업부, 유럽인증 자료배포도 안 해(10.10, 중앙일보), 脫원전 하며 수출은 지원하겠다는 정부(10.11, 세계일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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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내용
 
APR1400의 유럽 수출형 원전인 EU-APR 노형의 유럽사업자 요건(EUR) 인증 승인에 대해 산업부는 보도자료 한 장 내지 않고 미온적 반응이라고 보도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설명
 
□ EU-APR 노형의 유럽사업자요건(EUR) 인증 심사는 사업자인 한수원 주도로 진행되었고, 심사결과에 대해서도 한수원이 산업부 출입기자 중심으로 보도자료를 기 배포한 바(10.9), 산업부의 중복적인 홍보는 불필요한 것으로 판단
 
정부는 수익성과 리스크를 엄격히 따져서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원전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으며,
 
신규 원전 도입 움직임이 있는 영국?체코?사우디를 대상으로 정부 고위급인사 면담 등을 통해 원전 수주 지원*을 집중 추진 중에 있음
 
* (영국) 한전 사장/산업부 국장?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 장관면담(10월중, 런던)
(체코) 체코 원전특사 초청(’17.10.10~14)시 정부 고위급인사 면담(’17.10.10, 에너지자원실장), 원전산업 시찰 등
(사우디) 한-사우디 비전 2030 협의회(’17.10.27, 서울)시 양국 장관급 논의
 
ㅇ 특히, 체코, 영국 등 유럽지역 국가에 대해서는 금번 EUR 인증 승인된 결과도 홍보에 이미 활용*하는 등 한국 원전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임
 
* ’17.10.10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체코 원전특사 면담시, 금번 EUR 인증 승인으로 유럽지역 원전수출시 장애물이 제거된 것으로 평가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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