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나서야 정부가 부산한 모습을 보였다”.. 재계는 정부의 뒤늦은 대응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 ITC가 4개월간 조사를 벌이는 동안 한국 정부가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산업부는 美 ITC의 세탁기 세이프가드 조사 착수(6.5일)이후 구제조치 공청회(10.19일)까지 업계 등과 적극 협력하여 대응하였음
ㅇ 민관 대책회의 (6.7*, 8.11, 8.18, 8.31, 10.11*), 산업피해 공청회(9.7), 서면의견서 제출 (8.29, 10.12), 구제조치 공청회(10.19*) 등을 계기로 그간 외교부, 업계, 협회, 로펌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는 공동 대응 전략을 수립함
* 보도자료 배포(6.7, 10.11, 10.19), 그 외는 전략논의 비공개회의라 미배포
ㅇ 또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주정부 및 의회관계자, 베트남 정부 등과의 공청회 공조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