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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美 세이프가드 공청회···‘뒷짐’진 정부, 삼성·LG만 뛰었다” (10.20,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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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나서야 정부가 부산한 모습을 보였다”.. 재계는 정부의 뒤늦은 대응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ITC가 4개월간 조사를 벌이는 동안 한국 정부가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산업부는 美 ITC의 세탁기 세이프가드 조사 착수(6.5일)이후 구제조치 공청회(10.19일)까지 업계 등과 적극 협력하여 대응하였음
 
민관 대책회의 (6.7*, 8.11, 8.18, 8.31, 10.11*), 산업피해 공청회(9.7), 서면의견서 제출 (8.29, 10.12), 구제조치 공청회(10.19*) 등을 계기로 그간 외교부, 업계, 협회, 로펌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우리 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는 공동 대응 전략을 수립
 
* 보도자료 배포(6.7, 10.11, 10.19), 그 외는 전략논의 비공개회의라 미배포
 
또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주정부 및 의회관계자, 베트남 정부 등과의 공청회 공조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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