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 ‘신재생 3020’ 이행을 위해서는 최소 80조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옴
ㅇ 발전6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발전 6사가 2030년까지 신규로 건설해야 하는 신재생 설비는 33GW 규모
ㅇ 33GW의 신재생 설비를 짓기 위해서는 약 80조원이 필요하다고 추산되며 민간 건설설비의 지원금까지 포함시 정부와 공공기관이 부담하는 액수는 80조원보다 늘어날 전망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발전공기업이 ‘30년까지 건설해야할 신재생에너지 설비량은 확정된 바 없음
□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프로젝트 파이낸싱 형태로 추진되어, 발전공기업은 일부만 부담하며 대부분 민간투자 중심
* 예시) 부산신호 태양광발전(PF 85%, 동서발전 3.75%만 참여) 등
□ 따라서, 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민간의 투자를 창출하는 효과
ㅇ 또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경우, 연료비가 없어 초기투자비에 비해 운영비가 거의 들지 않는 장점 등도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