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ㅇ 산업부는 2017 외국인투자주간 행사가 역대 최대규모 행사(2,500명)라고 소개했으나, 2017년에 추가된 예상 구직자 수(1,500명)를 제외하면 작년 참석인원(1,323명)이 훨씬 많음
ㅇ 지난해 개막식, 라운드테이블에 장·차관이 참석했으나 올해는 무역투자실장이 참석하는 등 정부가 외국인투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단적으로 드러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ㅇ 올해 외국인투자주간 행사에 참여한 방한투자가, 주한외투기업, 국내기업 규모가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은 사실이나,
- 가중되는 청년 취업난과 정부의 일자리 중심 경제 기조 정책을 반영하여, 작년대비 ‘외국기업 취업상담회*’ 행사가 신설되어 행사에 참여하는 구직자 수를 추가하여 산정하게 되었음
* 외투기업·잠재투자기업 39개사(국내취업), 외국기업 99개사(해외취업) 참여, 구직자 사전배정을 통한 1:1 심층 면접 중심으로 운영
ㅇ 금번 행사기간 중 국회 일정 등으로 작년과 달리 장·차관의 개막식, 라운드테이블 등 행사 참석은 어려웠으나,
* 작년에는 9.27∼29일 기간 개최하여 국회일정 등과 중복되지 않았음
- 11.7일(화) 개최된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는 장관이 직접 참석하여 외국인투자 유치 유공자 포상과 함께 외국인투자에 대한 정부의 큰 관심을 표명하였음
ㅇ 산업부는 앞으로도 고위급이 참여하는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외국인 투자가에게 한국의 투자 강점과 기회를 소개하고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