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해외자원개발 혁신TF에 부실 당사자 포함 논란”(’17.11.30, 서울신문)
- 담당자문준선
- 담당부서자원개발전략과
- 연락처044-203-5141
- 등록일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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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해 명 자 료
(’17. 11. 30) |
수신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기자
제목 : “해외자원개발 혁신TF에 부실 당사자 포함 논란”(’17.11.30, 서울신문)
1. 기사내용
□ 해외자원개발 혁신TF가 출범했지만, 정작 위원에는 ‘묻지마 투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인사들이 상당수 포함
□ 대표적으로 삼정KPMG 부대표가 TF위원으로 참여하였는데, 삼정PMG는 암바토비 경제성평가 보고서를 작성한바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해외자원개발 혁신TF에 부실 당사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는 다름
ㅇ 산업부는 분야별 전문성, 중립성, 이해관계 상충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TF위원을 선정하였음
ㅇ TF 위원들은 소속된 기관이나 기업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자격으로서 TF에 참여하는 것임
- 삼정KPMG가 암바토비 경제성 평가를 수행한바 있으나, TF위원으로 참여한 인사는 동 평가에 관여한바 없다고 해명하였음
ㅇ 아울러, 위원들은 이해상충시 직무회피 의무, 사적 정보활용 금지, 청탁?알선행위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약서를 작성하였음
□ 산업부는 동 TF가 객관적, 전문적, 엄정하게 운영되도록 하겠음
※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자원개발전략과 이승렬 과 장(044-203-5140)
문준선 서기관(044-203-5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