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UAE원전 지체보상금 2조・・・ 정부 ”공사 지연, 한국과 무관“”, “UAE 교민들 ”원전, 할 말 많지만 할 수가 없다“”(’17.12.25,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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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UAE원전 건설이 우리 실수로 지연돼 지체 보상금을 최대 2조원 물어야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 중소업체 중에는 대금을 못 받아 도산하거나 철수하는 곳도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UAE원전 건설 지체 보상금을 물어야 한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대금을 못 받아 도산하거나 철수하는 중소업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됨
ㅇ UAE원전 1호기 준공시기 조정과 관련, UAE원자력공사는 국제기구 평가, 원자력 안전기준 충족, 발전소 직원의 운전 숙련도 강화 등을 위해 준공시기를 2018년으로 조정한다고 발표(’17.5.5)한 바 있음
ㅇ 한전에 따르면, 현재 UAE원전 건설공사, 공사비 지급 등은 모두 정상 진행중(’17.12.21, 보도해명자료 기배포)에 있으며, 대금 미지급으로 도산하거나 철수하는 업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됨
□ 정부는 앞으로도 한전, UAE 정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UAE 원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