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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주도 안돼... 예측 빗나간 8차 전력수급계획” (’18.1.15.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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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탈원전’ 뒷받침 위해 겨울 최대 전력수요전망을 8만5200MW로 줄였지만 지난주 이틀 연속 최대수요를 초과하여 8차 전력수급계획이 확정된지 2주 만에 예측이 빗나감
 
□ 산업부가 전력예비율이 10%를 넘는데도 ‘전망 오류’ 비난 피하려 급전지시를 남발한다는 지적이 있음
 
□ 급전지시가 늘면 비용규모가 불어날 가능성이 높고, 발전소를 덜 짓는 것보다 경제적인지 따져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탈원전을 위해 최대전력 수요전망을 줄였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ㅇ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전망은 7차 계획과 동일한 모델을 바탕으로 권위있는 전문기관의 GDP, 인구, 기온전망 등을 통해 예측되었고, 탈원전 등 에너지전환은 수요전망과 무관함
 
ㅇ 금년 겨울 최대전력수요 전망도 기상청의 평년기온(1981~2010년) 수준을 전제로 예측되었기 때문에, 탈원전 때문에 수요를 낮춰 전망했다는 주장 역시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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