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 (조선) 4월 수출 부진 품목은 반도체를 뺀 한국 대표 먹거리 산업이 다 포함되어 거의 전 업종 수출 악화
□ (매경) 주력 수출 품목이 부진 … 다만, 반도체와 석유화학 수출은 아직까지 양호한 상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소수 품목만 수출이 증가하였고, 거의 전 업종 수출이 악화되었다는 상기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름
□ 4월 수출은 주요 13대 품목 중 7개 품목*의 수출이 증가하여, 반도체․석유화학 외에 다수 품목이 수출 호조 및 회복세 시현
* 증가 품목(7개) : 반도체, 컴퓨터, 석유화학, 석유제품, 일반기계, 차부품, 섬유
ㅇ (증가) ❶반도체 역대 2위, ❷일반기계 사상 최대, ❸석유화학 5개월 연속 40억불 돌파(19개월 연속 증가), ❹석유제품 6개월 연속 30억불 돌파(18개월 연속 증가), ❺컴퓨터 13개월 연속 증가 등 상기 5개 품목은 두 자릿수 증가
- ❻섬유는 2개월 연속 증가, ❼차부품은 14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
ㅇ (감소) 4월에 수출이 감소한 6개 품목(선박․철강․자동차․디스플레이․무선통신기기․가전)이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7%('17년)로, 이를 전 업종으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