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청년 일자리 5년간 12만개 만들겠다(5.31,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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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5년간 민간 청년 일자리 12.3만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선 “억지로 일자리 숫자를 부풀렸다”는 비판도 나옴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동 방안의 일자리 창출 효과는 단순 추계치가 아니라, 산업부 235개 예산사업(3.3조원) 및 소관 17개 공공기관의 100개 투자사업(연평균 14.9조원)의 일자리 창출을 사업별로 각각 산정·집계한 수치임
➊ 산업부 예산사업 795개를 전수조사하여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235개를 선정하였으며, 이들 사업의 수행방식을 채용조건부 지원, 인센티브 부여, 직접 채용연계 강화 등의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일자리를 사업별로 각각 추계
➋ 공공기관 투자사업의 일자리 산출 수치는 소관 41개 공공기관의 투자프로젝트 중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는 17개 기관의 100개 프로젝트를 엄선하여 사업별로 직접 집계가 가능한 일자리 창출실적 전망치를 합산
□ 산업부와 소관 공공기관은 사업별 일자리담당관을 지정·운영하여 연간 18조원에 달하는 일자리 관련 예산·투자사업의 일자리 창출 계획을 철저히 이행·관리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