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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양극화 주범으로 내몰리는 한국 제조업...“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18. 6. 7,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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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중국은 700페이지가 넘는 제조업 로드맵을 발표한 반면, 한국은 범부처 제조업 육성정책 없이 5페이지 ‘지능형 로봇산업 발전전략’을 내놓은 것이 전부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보호무역주의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제조업 부흥을 위해 기재부‧중기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17.12월 「새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 등을 수립하여 국회에 보고하였음
 
이후 관련부처와 협력하여 13건, 200여 페이지가 넘는 업종별‧기능별 발전전략, 중견기업 육성전략 등을 순차적으로 발표
 
< 제조업 관련 주요 발표 정책 >
 
정책
일정
분량
 
정책
일정
분량
1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
’17.11
35
8
반도체·DP 산업 정책방향
`18.2
20
2
신산업 표준화로드맵
`17.12
 
9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전략
`18.2
24
3
재생에너지 3020
`17.12
12
10
IoT가전산업 발전전략
`18.3
17
4
미래차 산업 발전전략
`18.2
13
11
섬유패션산업 발전전략
`18.3
13
5
중견기업 비전2280
`18.2
17
12
조선산업 발전전략
`18.4
28
6
화학산업 발전전략
`18.2
23
13
뿌리산업 일자리 조성방안
`18.5
14
7
지능형 로봇산업 발전전략
`18.2
18
 
 
□ 아울러, 지난 5.11일 「산업혁신 2020 플랫폼」을 통해 5대 신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민관합동 투자 및 일자리 로드맵을 발표하여 ’18~’22년간 160조원 투자, 20만개 일자리 창출을 구체화한 바 있음
 
앞으로도 정부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지속 수립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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