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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원전발전 비중 1년새 27→19%로...‘지속불가 한계점’ 봉착(’18. 6. 19,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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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정부 및 에너지공기업 등에 따르면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원전 발전 비중이 최근 급격하게 떨어졌음
 
이는 과도한 탈원전 정책 드라이브로 인해 안전성이 확보된 원전 조차 가동하지 않은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결국 전기요금이 오를 수 밖에 없다는 관측이 지배적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올해 4월까지 원전 이용률이 감소한 원인은 예방정비 과정에서 발견된 안전과 관련된 문제점을 바로잡는 과정에서 일부 원전이 일시적으로 가동 중지되었기 때문이며, 탈원전 정책과는 무관함
 
한수원에 따르면, 향후 계획예방정비 일정을 고려할 때 하반기 원전 이용률은 77.3%로 상승할 전망으로 정상적인 상황으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됨
 
* 한수원 이용률 전망 : ‘18.2분기 62.6%, ‘18.3분기 77.2%, ’18.4분기 77.5%(‘18.6월 계획예방정비 일정 기준, 향후 변동 가능성이 있음)
 
□ 참고로 일시적이었던 계획예방정비가 끝난 후 하반기부터 원전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한전 재무구조가 개선되어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ㅇ 장기적으로 ‘22년까지는 기저전원에 여유가 있어 전기요금 인상 요인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됨
 
* 8차 계획 上 ‘22년 요금 인상요인 : (목표 시나리오) 1.3%, (BAU 시나리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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