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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카이스트 ‘원자력학과 전공선택 0명’ 쇼크(‘18. 6. 27, 문화)지원자 사라지고 연구는 중단..“한국 원전 미래 뿌리채 흔들”(‘18. 6. 27, 문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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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원자력학과 전공선택 0명’ 쇼크(‘18. 6. 27, 문화)지원자 사라지고 연구는 중단..“한국 원전 미래 뿌리채 흔들”(‘18. 6. 27, 문화)카이스트 원자력 전공선택 ’0‘ ’원전 밸류체인‘이 무너진다(’18.6.28, 서경)서울대 1학년 4명 휴학...중앙대 심화전공 지원 100명중 1명(‘18.6.28, 서경)“탈원전, 우리에겐 사망선고”(‘18.6.28, 서경)’세계 1등‘ 타이틀 코앞인데...인재풀 사라져 수출도 막힐판(‘18.6.28, 서경)“취업길 막혀...탈원전, 우리에겐 사망선고(‘18.6.28, 서경)올 카이스트 원자력 전공 ’0‘ 탈원전에 인재 뿌리 뽑힌다(‘18.6.28, 매경)카이스트 원자력·양자공학 전공선택 ’0명‘(‘18.6.28, 조선)KAIST 원자력학과 지원자 ’0‘(’18.6.28, 동아)
 
1. 기사내용
 
□ 서울대, 한양대, 중앙대 등 주요 대학 원자력공학과 역시 상황이 비슷해 전공자가 매해 줄어드는 추세임(문화)
 
ㅇ 원자력 전공 지원자가 급감한 카이스트 뿐 아니라 다른 대학도 상황은 비슷함(문화)
 
지난해 서울대·경희대·한양대·세종대·조선대·동국대·단국대 등 전국 7개 대학의 원자력 관련학과의 평균 경쟁률이 8.86대1로 전년대비 17.1% 낮아졌음(서경)
 
지난 2015년 7.42대1이었던 경쟁률은 2016년 10.47대1로 높아졌지만 그해를 기점으로 꺾였음(서경)
 
□ 실제 카이스트 뿐 아니라 서울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 원자력 공학과 역시 전공자가 매해 줄어들고 있음(매경)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주요 대학의 원자력 관련 학과 전공자가 매해 줄어들고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는 서울대·경희대·한양대·세종대·조선대·동국대·단국대 등 7개 주요 대학의 원자력 관련 학과 학부 신입생 수는 ‘16학년도 289명에서 ’17학년도 300명으로 증가하였고, ‘18학년도에도 300명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ㅇ 대학원 신입생수의 경우에는 ‘16학년도 95명에서 ’17학년도 109명으로 증가하였고, ‘18학년도에는 92명으로 감소하였음
 
< 대학별 원자력학과 신입생수 (단위 : 명 / ‘18.3.15, 입학등록 이후 기준) >
대학명
학부 신입생수
대학원 신입생수
‘16년
‘17년
‘18년
‘16년
‘17년
‘18년
서울대학교
32
34
32
26
28
27
경희대학교
51
49
49
17
26
20
한양대학교
39
38
41
15
17
20
세종대학교
22
22
21
5
9
2
조선대학교
48
48
45
29
26
20
동국대학교
73
72
69
3
3
3
단국대학교
24
37
43
-
-
-
합계
289
300
300
95
109
92
* 출처 : 각 대학별 자료 조사
 
□ 에너지전환 정책이 추진된 이후인 ‘18학년도 7개 주요 대학 원자력 관련 학과의 입시경쟁률은 평균 7.7:1로 ’17학년도의 경쟁률과 동일한 바, 경쟁률 측면에서도 변화는 없음
 
기사에서는 주요 대학 원자력 관련 학과의 평균 경쟁률이 ‘17년에 ’16년 대비 낮아졌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17학년도 입시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 이전에 시행된 것으로, 에너지전환 정책과는 무관함
< 대학별 원자력학과 수시·정시전형 경쟁률 현황(출처 : 각 학교 홈페이지) >
대학명
수시
정시
합계
17학년도
18학년도
17학년도
18학년도
17학년도
18학년도
경쟁률
(지원/모집)
경쟁률
(지원/모집)
경쟁률
(지원/모집)
경쟁률
(지원/모집)
경쟁률
(지원/모집)
경쟁률
(지원/모집)
서울대학교
4.4 : 1
(141/32)
4.7 : 1
(132/28)
4.7 : 1
(42/9)
3.9 : 1
(43/11)
4.5 : 1
(183/41)
4.5 : 1
(175/39)
경희대학교
16.8 : 1
(605/36)
17.9 : 1
(627/35)
5.3 : 1
(85/16)
4.7 : 1
(80/17)
13.3 : 1
(690/52)
13.6 : 1
(707/52)
한양대학교
21.1 : 1
(590/28)
28.0 : 1
(784/28)
5.2 : 1
(68/13)
4.9 : 1
(68/14)
16.0 : 1
(658/41)
20.3 : 1
(852/42)
세종대학교
12.8 : 1
(153/12)
9.8 : 1
(117/12)
4.8 : 1
(57/12)
4.8 : 1
(82/17)
8.8 : 1
(210/24)
6.9 : 1
(199/29)
조선대학교
3.8 : 1
(139/37)
3.1 : 1
(110/36)
4.0 : 1
(48/12)
3.5 : 1
(39/11)
3.8 : 1
(187/49)
3.2 : 1
(149/47)
동국대학교
3.7 : 1
(165/45)
2.2 : 1
(127/57)
3.8 : 1
(76/20)
3.9 : 1
(120/31)
3.7 : 1
(241/65)
2.8 : 1
(247/88)
단국대학교
3.8 : 1
(116/20)
6.3 : 1
(165/26)
6.2 : 1
(136/22)
6.4 : 1
(109/17)
6.0 : 1
(252/42)
6.4 : 1
(274/43)
합계 경쟁률
9.1 : 1
(1,909/210)
9.3 : 1
(2,062/222)
4.9 : 1
(512/104)
4.6 : 1
(541/118)
7.7 : 1
(2,421/314)
7.7 : 1
(2,603/340)
 
□ 정부는 6.21일 발표한「에너지전환(원전) 후속조치 및 보완대책」에서 밝힌바와 같이, 우수 신규인력의 유입 촉진 등 중장기 인력 수급 균형을 유지‧지원하고, 원전 안전운영과 생태계 유지에 필수적인 핵심인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임
 
<에너지전환(원전) 후속조치 및 보완대책 인력부문 주요 내용>
(신규인력 진출경로 다양화) 전국 16개 대학에 설치되어 있는 원자력 학과의 융합교육, 해외취업 지원
 
❷ (유망분야 인력양성 지원) 원전해체, 안전 R&D 인력양성프로그램
 
❸ (한수원 원자력전공자 채용비중 확대) 現 13% → 30%(향후 5년 평균)
 
❹ (재직자 경력전환 및 해외진출 지원)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KINGS) 내 에너지정책학과 신설 및 원전수출국에 분교 설치 추진
 
❺ (핵심인력 유지) R&D 지원, 기관별 대책수립(‘18.下) 등을 통해 핵심인력을 유지, 산업기술보호법에 따른 유출 방지노력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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