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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문정부 가동중단한 발전소 대부분 미세먼지 배출과 무관한 노후시설(8.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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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현대경제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가동중단한 석탄발전의 상당수가 미세먼지 배출과 무관한 노후시설에 불과
 
□ 화력발전 상한제약 역시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조치로는 미흡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정부는 발전부문의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노후석탄 발전소 조기폐지 및 봄철 셧다운, 환경설비 투자확대를 집중 시행한 결과, 석탄발전이 배출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은 지속 감소하고 있음
 
<석탄발전 미세먼지(PM2.5) 배출량>
연도
‘16년 상반기
‘17년 상반기
‘18년 상반기
미세먼지(톤)
15,268
13,779
11,821
 
ㅇ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3~6월) 일시 가동 중지 대상은 30년 이상 운영한 노후석탄 5기(영동2, 보령1·2, 삼천포1·2)로,
 
미세먼지 배출 실적 및 발전설비 노후 정도를 고려하고
 
* 노후석탄발전의 미세먼지 배출은 신규석탄 약 2.9배, 일반석탄의 약 1.9배
 
< 석탄발전 미세먼지 배출 실적(kg/MWh, ’17년) >
신규석탄
(’16년 이후 건설)
일반석탄
(’90년 이후 건설)
노후석탄
(’90년 이전 건설)
0.072
0.134
0.208
 
추가적으로 전력수급 및 지역계통을 검토*한 바, 미세먼지 배출과 무관하다는 의견은 사실과 다름
 
* 노후석탄 10기 중 3기(서천1·2, 영동1)는 ’17년 6월 한달 셧다운 이후 폐지, 7기 중 2기(호남1·2)는 지역계통을 고려하여 셧다운 대상에서 제외
 
또한 내년부터 본격 시행 예정인 상한제약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긴급 대응하기 위한 체계로 전국 발령시 석탄발전이 하루 배출하는 미세먼지(78톤)의 11%(8.6톤)를 감축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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