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 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로 인하여 2년 후 월성 원전 가동 중단 우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시기는 한수원 자료에 의하면 ‘20년 6월로 전망되었으나, 그간의 이용률 하락 등으로 ’21년경으로 연장될 것으로 보이며,
ㅇ 정확한 포화시기는 ‘18.11월을 목표로 진행 중인 실태조사(현재 용역 진행 중)가 완료된 이후 확정될 것임
□ 산업부는 ‘18.5월부터 “고준위방폐물 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을 운영 중으로, 월성 원전을 포함한 원전 내 건식저장시설 확충에 대해 안전성과 지역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ㅇ 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시기가 ‘21년경으로 연장될 경우, 저장시설 확충에 필요한 기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지역주민 의견수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임
□ 한수원은 월성 원전 내 168,000 다발 규모의 건식저장시설 확충을 위해 ‘16.4월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운영변경허가를 신청하여, ’18.8월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심사도 진행 중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