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 일자리위원회와 산업부가 삼성, 현대차, SK 등 8개 기업에 투자·고용 프로젝트별 세부 이행계획 제출을 요구
ㅇ 9.11일에 일자리위원회에서 회의를 개최하여 프로젝트별 세부 이행계획 등을 양식에 맞춰 제출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대부분의 기업들이 9.17일까지 자료를 제출하였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산업부와 일자리위원회는 지난 9.11일 최근 투자·고용계획을 발표한 8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이행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음
* 최근 삼성, LG, 현대차, SK, 한화, 신세계, GS, 포스코 등 8개 대기업은 향후 398조원을 투자하여 22.9만명을 고용하겠다는 계획을 자체 발표한 바 있음
ㅇ 동 간담회에서 산업부와 일자리위원회는 기업들이 발표한 투자·고용 목표의 세부 이행계획 제출을 요청한바 없으며,
ㅇ 발표한 계획에 없는 추가 투자를 압박하거나 관련 계획의 제출을 요구한 바도 없음
□ 동 간담회에서 산업부와 일자리위원회는 기 발표된 투자계획 중 애로가 있어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프로젝트가 있는 경우, 해당 프로젝트의 내용,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9.17일까지 제출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ㅇ 간담회 이후 4개 기업이 추진 또는 계획 중인 프로젝트 관련 애로사항을 제출하였으며, 제출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 추가적인 자료제출 요청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