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한전에 따르면 현재 지체상금의 문제는 없으며, 수은은 100억불이 아닌 25억불을 UAE측에 대출해준 것으로 UAE측이 사업비 부담(재원조달) 주체입니다.
ㅇ 아울러, 바라카 원전 준공일정은 현재 조율 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ㅇ 12월 26일 경향신문 <한전 UAE 원전사업 지연, 이대로 가면 ‘적자’>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➊ 사업지연으로 하루 60만달러에 달하는 지체보상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으며, 원전수출의 경제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됨
➋ 매출이익에 금융조달 비용이 얼마나 반영됐는지도 불투명하며, 계약당시 UAE가 사업비(186억불)를 전부 부담한다고 발표했지만, 한국이 100억불을 수출입은행을 통해 UAE에 빌려준 뒤 28년에 걸쳐 회수하는 방식임
➌ 4호기 준공시기도 당초 2020년에서 2025년으로 늦춰짐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➊ 한전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지체상금 문제는 없음
ㅇ 한전은 바라카 1호기의 건설역무를 완료하였으며, UAE측은 안전한 원전운영을 위한 운영역량 강화를 위해 공정일정을 조율 중인바, 한전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지체상금 문제는 없음
➋ 수은은 UAE측에 바라카 원전사업관련 100억불이 아닌 25억불을 대출해 준 것으로 이는 사업비 부담과는 무관
ㅇ 수은은 금융계약을 통해 대주로서 UAE측에 100억불이 아닌 25억불을 대출해준 것으로 사업비 부담과는 무관함
ㅇ EPC 사업비(186억불)는 전액 UAE측에서 부담하고 있으며,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름
➌ 4호기 준공일정은 현재 조율 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음
ㅇ UAE측은 안전한 원전운영을 위한 운영역량 강화를 위해 공정일정을 조율 중에 있음
ㅇ 현재로서는 1호기 연료장전 일정만 ‘19.말~’20초로 결정되어 있으며, 준공일정은 아직 결정된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