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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금번 한전 적자 보전을 위한 전기요금 인상은 없으며, 전력구입비 연동제 도입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매일경제 2.23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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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한전 적자 보전을 위한 전기요금 인상은 없으며, 한전 적자 보전을 위해 전기요금을 개편하는 것이 아님
 
◇ 정부는 연내 전력구입비 연동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 않음
 
2월23일 매일경제 <전기료 인상 압력 커졌다>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내용
 
□ 한전 적자가 현실화되면서 현행 전기요금체계 개편도 가속화되어 정부가 다음 달까지 개편안을 마련할 예정임
 
ㅇ 주택용 누진제는 1단계 사용자에게 적용되는 할인 혜택을 폐지, 산업용은 경부하 요금을 조정해 요금을 인상하는 방안 추진 중임
 
정부는 연내 연료구입 비용에 각종 비용을 추가 반영하는 전기요금 도매가격 연동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금번 한전 적자 보전을 위한 전기요금 인상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한전 적자 보전을 위해 전기요금을 개편하는 것이 아님
 
누진제 관련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현재 민관 TF에서 다양한 누진제 개편 방안을 논의 중인 단계이기 때문에 어떠한 방안도 확정되지 않았음
 
산업용 요금은 경부하와 함께 중부하·최대부하 요금을 조정하여 업계부담이 늘어나지 않는 방향으로 업계 의견수렴을 거쳐 개편안을 확정할 예정
 
정부는 연내 전력구입비 연동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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