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순목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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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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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명자료) LNG 발전량만을 근거로 한 미세먼지.온실가스 영향 분석은 석탄발전 영향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사실과 다름 (2.25, 조선일보).pdf [11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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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LNG 발전량만을 근거로 한 미세먼지.온실가스 영향 분석은 석탄발전 영향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사실과 다름 (2.25, 조선일보).hwp [1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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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생산에 따른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에너지원을 검토해야 하는 사항으로, LNG 발전량만을 근거로 한 미세먼지·온실가스 영향 분석은 석탄발전 영향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사실과 다름
◇ 아울러, 석탄발전 감축 등 에너지전환에 따라 ’30년까지 전력부문의 미세먼지 배출량은 ‘17년 대비 약 62% 감축될 전망
◇ 2월 25일 조선일보, <탈원전으로 LNG발전 2배 늘리면 2029년 초미세먼지 2배 짙어진다>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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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석탄 |
LNG |
신재생 |
기타 |
미세먼지 |
온실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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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실적) |
26.8% |
43.1% |
22.2% |
5.6% |
2.3% |
3.4만톤 |
2.63억톤
(‘16년) |
|
’30년
(8차 계획 ) |
23.9% |
36.1% |
18.8% |
20.0% |
1.2% |
1.3만톤
(62%↓) |
2.37억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