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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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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핵심인력 엑소더스가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는 과장된 것이며, 논리적 근거가 부족(2.25, 한국경제).hwp [2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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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핵심인력 엑소더스가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는 과장된 것이며, 논리적 근거가 부족(2.25, 한국경제).pdf [26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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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수원, 한전기술, 한전 KPS의 자발적 퇴직은 통상적 수준에 불과하며,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퇴직의 원인을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단정 지은 것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
◇ ’17~’18년 두중에서 해외 원자력 관련 업체로 이직한 인원은 2명에 불과하며, 3개 원전 공기업들의 퇴직자가 이직한 UAE 업체(ENEC, Nawah)는 우리의 경쟁사가 아님
◇ 2월 25일 한국경제, <탈원전에 핵심 인력 ‘엑소더스’, 340여명 이탈…해외 경쟁사行>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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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명) |
’15년 |
’16년 |
’17년 |
’18년 |
|
한수원 |
37 |
58 |
69 |
74 |
|
한전KPS |
16 |
25 |
34 |
49 |
|
한전기술 |
24 |
10 |
17 |
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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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17∼’18 |
증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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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
원전 |
95명 |
143명 |
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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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원전 |
13명 |
21명 |
61.5% |
|
|
한전KPS |
원전 |
41명 |
83명 |
102.4% |
|
非원전 |
51명 |
139명 |
172.5% |
|
|
한전기술 |
원전 |
35명 |
38명 |
8.5% |
|
非원전 |
19명 |
12명 |
△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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