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동진
- 담당부서계량측정제도과
- 연락처043-870-5515
- 등록일2019-03-04
- 조회수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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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박정부 임시허가 1호가 규제샌드박스 또 신청한 기막힌 사연(서울경제신문 3.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최종-3.pdf [160.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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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부 임시허가 1호가 규제샌드박스 또 신청한 기막힌 사연(서울경제신문 3.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최종-3.hwp [2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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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그린스케일이 개발한 블루투스 전자저울은 「계량에관한법률」에 따라 형식승인을 취득한 바, 정식사업이 가능합니다.
ㅇ3월4일자 서울경제신문 <朴정부 ‘임시허가 1호’가 ‘규제샌드박스’ 또 신청한 사연>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