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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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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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명자료)OECD 통계상 한국이 주요국 중 미세먼지 최악 5위이며, 한국의 석탄발전 비중이 최상위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연합뉴스 등 3.24일 보도에 대한 해명).pdf [245.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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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OECD 통계상 한국이 주요국 중 미세먼지 최악 5위이며, 한국의 석탄발전 비중이 최상위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연합뉴스 등 3.24일 보도에 대한 해명).hwp [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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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기사 및 보도에서 OECD 통계를 언급하면서 한국이 주요국 중 미세먼지 최악 5위이며, 한국의 석탄발전 비중이 최상위권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 정부는 발전부문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추진중이며 그 결과 최근 3년간 석탄발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는 25% 이상 감소해옴
◇ 또한, 금년부터 예방정비 봄철 집중시행 및 저유황탄 사용확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출력제한 등을 시행 중이며, 9차 수급계획을 통해 추가 석탄발전의 LNG 전환 등을 추진할 계획임
◇ 3월 24일 연합뉴스 <'공기 최악' 5개국에 한국도.. 석탄발전 비중 나란히 최상위권>, 매일경제 <한국, 공기나쁜 나라 톱5...>, 서울경제 <한국, 세계서 공기질 가장 나쁜 5개국에>, 세계일보 <'대기질 최악 톱5 국가' 오른 한국> 기사 등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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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석탄 |
LNG |
신재생 |
기타 |
미세먼지 |
|
’17년 |
26.8% |
43.1% |
22.2% |
5.6% |
2.3% |
3.4만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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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8차 계획 ) |
23.9% |
36.1% |
18.8% |
20.0% |
1.2% |
1.3만톤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