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인택
- 담당부서재생에너지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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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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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부작용 해소대책 시행 이후 산지태양광 신청건수와 면적이 감소하고 있으며, 정부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문화일보 등 4.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19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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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부작용 해소대책 시행 이후 산지태양광 신청건수와 면적이 감소하고 있으며, 정부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문화일보 등 4.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1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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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태양광・풍력 부작용 해소대책’(‘18.5월) 시행을 계기로 산지태양광 신청건수와 면적이 대폭 감소하는 등 피해가 크게 줄고 있음
◇ 앞으로도 환경훼손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
◇ 4월 4일 문화일보, <여의도 15배 山林 ‘태양광’에 잘렸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
시기 |
건수(건) |
면적(ha) |
시기 |
건수(건) |
면적(ha) |
|
‘18.1월 |
347 |
154 |
‘18.2월 |
415 |
146 |
|
‘19.1월 |
26 |
8.4 |
‘19.2월 |
14 |
3.6 |
|
증감(률) |
△321(92.5%) |
△145.6(94.5%) |
증감(율) |
△401(96.6%) |
△142.4(9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