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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원전해체연구소를 선심성으로 배분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입지는 안전성, 관련 시설의 집적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매일경제 4.1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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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가 정부의 선심성 나눠먹기로 지역을 배분하였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원전해체의 안전성 및 관련 시설의 집적도, 산업육성 측면에서 최적입지를 결정하기 위해 전문가 및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4월 11일 매일경제 <원전해체시설, 선심성 사업 전락하나>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보도 내용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가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에, 경주에는 분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총선 대비용 선심성 나눠먹기로 전락했다는 지적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 입장
 
정부는 원전해체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을 추진해왔습니다.
 
□ 원전해체의 안전성 및 산업 육성 차원에서 최적의 연구소 입지를 결정하기 위해 원전 노형별 기술적 특징, 현장 접근성,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 및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의 중인 사안이며, 지역별로 선심성 나눠먹기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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