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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반도체계약학과에 대한 정부의 예산지원 계획 없음 (경향신문 4.29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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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는 대학이 산업계와 자율적인 계약에 따라 신설하는 학과로 이에 대한 정부의 예산 지원은 없음
 
(대기업이) 계약학과를 운영하면 정부는 해당기업과 5:5 매칭펀딩을 통해 신기술확보에 나서게 될 것이라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4월 29일 경향신문 <반도체 인재 양성... 대학이 직업훈련원인가>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기사 내용
 
반도체 계약학과의 설립 주체는 산업부,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기업이 특정학과를 특정대학에 세우는데 정부가 막대한 지원을 하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ㅇ (대기업이) 반도체학과를 운영하면 정부는 해당기업과 5:5 매칭 펀딩을 통해 신기술확보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적시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계약학과대학이 산업계와 자율적인 계약에 따라 신설하는 학과로 정부가 설립주체가 될 수 없음
 
반도체 계약학과 설치와 관련하여 관련 대학 및 기업에 대한부의 예산지원 계획은 없음
 
ㅇ 참고로 현재 성균관대에 반도체 계약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동 계약학과와 관련하여 해당 대학 및 기업에 대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지원은 없었음
 
정부는 기업과 1:1 매칭으로 ‘미래반도체소자 원천기술개발사업’(R&D)을 전국 대학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공모형태로 진행중
 
이는 미국 SRC를 벤치마킹하여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대기업 뿐 아니라 소재․장비 등 중소기업도 참여
 
* SRC(Semiconductor Research Corporation)
 
연구개발자로 참여하는 대학․연구소에서는 석·박사급 인력 주도하 연구를 진행
 
따라서, 상기 보도와는 달리 대학교의 학사급 신입생을 선발하는 계약학과와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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