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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국내산 태양광 모듈의 2019년 1분기 사용비율은 전년대비 증가(문화일보 5.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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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태양광 모듈의 2019년 1분기 사용비율전년대비 증가
 
◇ 정부는 재생에너지 산업계 경쟁력 강화지속 지원할 예정
 
5월 2일 문화일보, <외국 업체만 배불리는 ‘신·재생에너지 올인’>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보도 내용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사실상 ‘올인’하는 정책을 펴고 있지만, 오히려 외국 업체의 배만 불리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국산 태양광 모듈 점유율은 2014년 82.9%에서 지난해 9월 66.6%로 하락한 반면, 중국산 점유율은 16.5%에서 33.4%로 상승
 
ㅇ 2014년 국내 풍력발전설비의 100%가 국산이었으나, 지난해 9월 기준으로 30%까지 하락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 입장
 
2018년 국내산 태양광 모듈 점유율은 72.5%이며, 2019년 1분기에도 전년대비 증가한 78.2%를 달성
 
* 국내산 태양광 모듈 설치비중(용량기준): (`16) 72.0% → (`17) 73.5% → (`18) 72.5% → (`19.1분기) 78.2%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ㅇ 아울러, 2019년 1분기까지 보급된 풍력설비(80MW, 터빈용량 기준)모두 국내산으로 설치된 것으로 파악
 
* 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RPS 설비등록 실적
 
아울러, 정부는 약 6개월간 관련업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생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수립·발표(4.4)한 바 있음
 
ㅇ 동 대책은 국내생태계 기반을 보완하기 위해 내수시장의 안정적 확대, 국내 태양광․풍력 제조기술 고도화, 지역기반 혁신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정부는 국내 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가 우리 재생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수출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계와 상시 소통하면서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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