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해범
- 담당부서제품안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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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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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명자료) '19.5.2일 언론사 대상 ESS 백브리핑은 사고원인조사 중간 결과 발표가 아니며, 발표시기도 연기한 바 없음(문화일보 5,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pdf [144.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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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19.5.2일 언론사 대상 ESS 백브리핑은 사고원인조사 중간 결과 발표가 아니며, 발표시기도 연기한 바 없음(문화일보 5,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hwp [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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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일 문화일보의 <벌써 3번째 연기··· ‘재생’ 키운다더니 핵심업계 ‘벼랑끝 방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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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
해명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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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알맹이 없는 중간 조사결과를 내놓자 |
ESS화재사고는 다수의 제품과 업계가 관련된 매우 복잡하고 민감한 사안으로 실증을 통해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공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 브리핑은 중간 결과를 발표하는 것이 아니고, 진행상황과 계획을 설명한다는 점을 브리핑 서두에 밝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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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번째 연기 |
정부 사고조사 결과의 발표시점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상반기중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로 한바 있으나, 이번 브리핑에서 6월초로 앞당겨 발표하기로 결정한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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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21건 중 1건도 사고원인 규명 못해 |
사고원인조사위원회는 개별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21개 사고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인을 규명하는 작업을 하고 있음
현재까지 76개 시험항목중 53개를 완료해서 상당부분 원인과 관련된 사실을 확인하였으나, 최종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나머지 작업이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이므로 21건 중 1건도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