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은성
- 담당부서전력시장과
- 연락처044-203-5172
- 등록일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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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명자료) 한전의 '19.1분기 영업이익 적자는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 전혀 무관(서울경제, 매일경제, 한국경제, 이데일리, 세계일보 5.15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3.pdf [31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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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한전의 '19.1분기 영업이익 적자는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 전혀 무관(서울경제, 매일경제, 한국경제, 이데일리, 세계일보 5.15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3.hwp [2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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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한전의 실적하락은 원전이용률이 대폭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고유가 영향으로 비용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는 전혀 무관함
◇ 정부는 인위적으로 원전 이용률을 조정한 바 없으며, 금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원전발전량이 증가한 바, ‘싼 원전을 놀렸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 한전 부채가 증가한 것은 국제회계기준 변경이 주요 원인임
◇ 금번 한전 적자는 국제 연료가격 인상에 기인한 것으로, 1분기 적자 보전을 위한 요금인상은 고려하고 있지 않음
◇ 5월 14일 서울경제 <탈원전에 한전 1분기 적자 ‘역대 최대’>, 매일경제 <싼원전 놔두고 비싼 LNG 쓰더니 적자수렁 빠진 한전>, 한국경제 <분기 1~4조 이익내던 한전, 탈원전 2년만에 적자 늪 허우적>, 이데일리 <미세먼지발 어닝쇼크, 한전 1분기 영업적자 역대 최악>, 세계일보 <탈원전 멈추지 않으면 한전 부실은 국민부담 될 것>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