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해명자료)한-UAE는 바라카 정비사업에서 한국의 중점적 역할을 논의하는 등 현 정부 출범 이후에도 양국은 원전협력을 지속 강화중인바, UAE측 정비계약은 에너지전환과 무관함 (한국경제, 매일경제, 조선일보 5.2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81

한-UAE 업계는 바라카 정비사업에서의 한국의 중점적 역할을 긴밀히의 중인 바, 협상완료시 UAE측이 주요내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UAE측의 정비계약은 우리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는 무관합니다.
 
- 現 정부 출범 이후에도 장기설계지원계약‧핵연료 MOU 체결(‘18.3), UAE 왕세제 방한계기 한-UAE 원전 업계간 협력선언문 채택(’19.2) 양국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도 UAE측은 양국간 원전협력 의지를 지속적으로 표명한 바 있습니다.
 
ㅇ 5월 27일자 한국경제 < 탈원전 탓... UAE 단독수주 물건너 가나 >, 매일경제 < 3조 규모 UAE 원전정비 한국 단독수주 무산위기 >, 조선일보 < ‘UAE원전 장기 정비’ 한국 단독수주 힘들 듯 >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脫원전 탓... UAE 단독수주 물건너 가나, 탈원전 추진하는 한국에 다 맡길 수 있나..., 업계 “탈원전 정책도 영향 줬을 것”
 
우리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한수원, KPS 등 ‘팀코리아’에 정비‧수리를 맡기는 게 불안했을 것이란 관측
일각에선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실망한 것이 UAE 정부가 LTMA계약을 당초 예상과는 다른 방식으로 추진하는 배경이 된 것 아니냐는 지적
 
ㅇ 원전업계 관계자는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도 영향을 미쳤을 것”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한수원의 입장
 
한수원에 따르면, UAE 정비계약은 협상 중인 사항으로 구체적 내용은 UAE측과 체결한 비밀유지협약(NDA)에 따라 공개할 수 없는 상황임
 
* NDA : Non-Disclosure Agreement
 
다만, UAE측은 향후 정비사업에 있어 팀코리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협상이 완료되면 UAE측에서 주요 내용을 공개할 예정임
 
UAE 정비사업 계약은 우리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는 무관
 
現 정부 출범 이후에도 설계지원계약‧핵연료MOU 체결(‘18.3), UAE 왕세제 방한계기 업계간 협력 선언문(‘19.2) 채택 등 양국간 원전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음
 
최근에도 UAE측은 원전 설계‧건설은 물론 운영‧정비 과정에도 한국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양국간 원전협력 의지를 지속 표명하였음
 
* ENEC 알하마디 사장, 원자력 연차대회 기조강연(5.22, 제주)
 
ㅇ UAE측은 한국과 협력을 중심으로 향후 바라카 원전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바, UAE측은 정비계약 체결방식을 검토 후 사업자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우리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는 무관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