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성건
- 담당부서원전수출진흥과
- 연락처044-203-5332
- 등록일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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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명자료) 한-영 양국은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사업 관련 협의를 지속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우리정부는 영국의 원전사업모델 도입 동향 등을 예의주시하면서 협력방안을 협의 중에 있음(한국경제 5.28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pdf [201.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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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한-영 양국은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사업 관련 협의를 지속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우리정부는 영국의 원전사업모델 도입 동향 등을 예의주시하면서 협력방안을 협의 중에 있음(한국경제 5.28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hwp [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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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 양국은 ’18.11월 도시바의 뉴젠社(무어사이드 원전사업법인) 청산 결정 당시 향후 무어사이드 원전사업 관련 협의를 긴밀히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한 바 있음
◇ 이후, 우리정부는 다양한 계기를 통해 영국정부의 새로운 원전사업 모델(RAB 모델) 도입 동향을 문의하는 등 양국간 협의를 이어오고 있음
◇ 산업부와 한전은 한-영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우리 원전기업의 英 원전사업 참여 등 원전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임
◇ 5월 28일 한국경제 <“한국, 英 원전 수주 의지 없는 듯... 이대로라면 중국이 다 가져갈 것”>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