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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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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명자료)최근 원전인력들의 퇴직, 이직, 채용 등 변화가 에너지전환정책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조선일보 5.29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pdf [27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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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최근 원전인력들의 퇴직, 이직, 채용 등 변화가 에너지전환정책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조선일보 5.29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hwp [3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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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인력들의 퇴직, 이직, 채용 등 변화는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이를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 정부는 에너지전환 보완대책(’18.6)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면서, 원전 핵심 인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5월 29일 조선일보 <원전 인력 엑소더스... 자발적 퇴사 2배, 원자력科 자퇴 1.4배>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
|
’15∼’16 |
’17∼’18 |
증가율 | |
|
한수원 |
원전 |
95명 |
143명 |
50.5% |
|
非원전 |
13명 |
21명 |
61.5% | |
|
한전KPS |
원전 |
41명 |
83명 |
102.4% |
|
非원전 |
51명 |
139명 |
172.5% | |
|
한전기술 |
원전 |
35명 |
38명 |
8.5% |
|
非원전 |
19명 |
12명 |
△36.8% | |
|
(단위: 명) |
2016 |
2017 |
2018 |
|
한국수력원자력 |
822 |
603 |
427 |
|
한국전력기술 |
72 |
55 |
90 |
|
한전KPS |
210 |
284 |
482 |
|
한국원자력연료 |
110 |
38 |
22 |
|
원자력환경공단 |
22 |
16 |
18 |
|
한국원자력연구원 |
112 |
46 |
183 |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65 |
6 |
43 |
|
합 계 |
1,413 |
1,048 |
1,2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