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해명자료)ESS 화재사고 원인조사결과와 안전대책은 확정된 바 없음(MBC 5.29일 보도에 대한 해명)

81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결과와 안전대책은 확정된 바 없으며, 6월초에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임
 
5월 29일 MBC <‘가동 중단’ ESS 연쇄화재... “삼성·LG 책임 못 묻는다”> 등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방송보도 내용
 
□ 6개월째 ESS 사고원인을 조사해 온 정부가 관리 시스템과 설치 부실 등 여러 요인들이 작용해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이고, 배터리 자체에선 직접적인 결함을 찾지 못해서, 제조사들의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음
 
ㅇ 또한, 산업부는 이같은 조사결과와 재가동 허용여부를 다음달 5일 공식 발표할 예정임
 
정부는 안전대책으로 배터리 간격을 띄우고 ESS 관리와 시공자격은 등급화하고, 배터리 충전도를 제한하는 기준을 만들고 신기술개발 지원도 검토하기로 했음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위원회’는 ESS 화재사고 조사결과를 확정한 바 없으며 정부의 안전대책도 결정된 바 없음
 
또한, 사고원인 조사결과 등의 발표일자도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지난 5월 2일 산업부가 밝힌 바와 같이 6월초에 발표할 예정임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