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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산업부는 업계와의 공조를 통해 국내 생산설비 확대, 수입선 다변화 등의 노력을 경주중에 있음(조선일보 7.4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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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불산 일시 수출중단 사태 이후 업계와의 공조를 통해 국내 생산시설 확충 및 일본외 수입선 다변화 노력을 진행중.
 
7월 4일 조선일보 <日 작년 불산 수출 중단때, 기업들 피해 경고했지만 산업부 아무 대책도 안 내>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기사내용
 
□ 일본이 지난해 11월 불산(반도체 소재) 수출 일시중단 사태가 있었음에도 관료들은 일본이 설마 우리에게 이런 경제제재를 감행하겠느냐는 분위기였으며 이후 6개월간 정부가 별다른 추가대책을 세우지 않았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정부는 지난해 11월 일본의 對韓 불산 수출 일시중단 사태 직후부터 관련 업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불산 관련 對日 수입현황 모니터링 및 국내 불산 생산시설 확대, 일본外 수입선 전환 등의 대응책을 검토하여 추진해 왔음
 
□ 정부는 업계와 함께 소재, 부품 對日 의존도 완화를 꾸준히 진행오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제조업 활력 회복 및 혁신전략’ 발표시에도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내용도 포함
 
정부는 그간 소재, 부품 공급안정성과 기술역량 확충, 미래시장 주도 등을 중심으로 한 경쟁력 강화대책을 준비해 오고 있으며 곧 발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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