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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신고리 5,6호기 시공사와 주요 협력업체들은 올해 연말까지 건설을 중단하지 않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조선일보 8.1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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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설 명 자 료
(’19. 8. 12)
 
수신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기자
제목 : 신고리 5,6호기 시공사와 주요 협력업체들은 올해 연말까지 건설을 중단하지 않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조선일보 8.1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신고리 5,6호기 시공사와 주요 협력업체들은 올해 연말까지 건설을 중단하지 않기로 합의하였습니다.
 
8월 12일 조선일보 < 오후 4시면 일손 놓기 시작하는 신고리 건설현장 >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 보도 내용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신고리 5·6호기 시공 하도급 업체들은 근로자 임금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이 없으면 공사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임
 
공사중단 위기가 닥치자 시공사와 협력업체들 간의 협상이 시작되었으며, 협력업체 3곳은 올해 연말까지 공사 중단 선언을 보류하는데 합의하였음
 
신고리 5,6호기는 당초 ’22.10월 준공 예정이었지만, 공론화 및 주52시간제 도입 여파로 준공이 ’24.6월로 연기되었음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시공사(삼성물산)는 지난 8.5~8.7일 상기 문제를 제기해 왔던 주요 협력업체 등과 협상을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올해 연말까지 건설을 중단하지 않고,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음
 
산업부와 한수원 역시 하도급 업체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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