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선덕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 연락처044-203-5159
- 등록일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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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명자료) 8.9일 전력예비율은 40%가 아닌 13.9%였으며, 이를 전력수요 예측실패로 단정할 수는 없음(중앙일보 8.1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pdf [241.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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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8.9일 전력예비율은 40%가 아닌 13.9%였으며, 이를 전력수요 예측실패로 단정할 수는 없음(중앙일보 8.1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hwp [3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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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전력수요 예측 실패라고 단정할 수는 없음
◇ 8월 9일 전력예비율은 40%가 아니라 공급예비율인 13.9%로 보아야 하며, 또한 공급예비력은 대기 중인 발전능력을 의미하므로 이를 전기낭비로 직접 연결 짓기는 적절치 않음
◇ 지난해 여름 예비력 하락은 탈원전이 아닌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 때문이었음
◇ 정부는 남은 올 여름철 전력수급대책 기간 내내 국민들께서 전기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음
◇ 8월 12일 중앙일보 <올 전력 예비율 최대 40%… 수요예측 실패 전기 낭비>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