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동환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 연락처044-203-5153
- 등록일2019-08-19
- 조회수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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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지난해 석탄발전량 증가는 미미한 수준(0.08%)이며, 이는 탈원전 등 에너지전환 정책과 무관(조선일보, 한국경제 8.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89.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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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지난해 석탄발전량 증가는 미미한 수준(0.08%)이며, 이는 탈원전 등 에너지전환 정책과 무관(조선일보, 한국경제 8.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1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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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발전부문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추진한 결과 최근 3년간 석탄발전 배출 미세먼지는 25% 이상 감소함
◇ 정부는 앞으로도 최근 미세먼지 심화에 대한 심각한 국민적 우려를 고려해,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보다 과감한 석탄발전 감축을 추진해 나가겠음
◇ 8월 19일 조선일보 <탈원전 한국, 지난해 석탄소비 사상최대>, 한국경제 <미세먼지 잡겠다더니... 주요국 중 한국만 석탄소비 늘어>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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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석탄 |
원자력 |
LNG |
신재생 |
기타 |
계 |
|
’17.1~6월 |
41.9% |
28.9% |
21.9% |
5.4% |
1.9% |
100.0% |
|
’18.1~6월 |
41.7% |
21.5% |
28.9% |
6.1% |
1.8% |
100.0% |
|
’19.1~6월
(잠정) |
37.7% |
28.8% |
25.3% |
6.7% |
1.4% |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