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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포항 지열발전 부지안전성 검토 TF'는 빠른 시일 내 부지의 지하수 화학성분 분석을 실시할 계획임(세계일보 8.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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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열발전 부지안전성 검토 TF는 빠른 시일 내 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사업 부지에 대해 지하수 화학성분 조사를 실시할 계획임
 
◇ 8월 22일 세계일보 <지열발전소 폐수에 화학물질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 우려>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1. 기사내용
 
󰊱 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추진과정에서 투입된 물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 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사업 주관기업인 넥스지오 측은 화학물질을 쓰지 않아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믿기 어려움
 
󰊳 만약 주입된 물에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면 인근 토지와 지하수가 오염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어 관련 조사가 필요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
 
포항 지열발전 부지안전성 검토 TF*는 그간의 논의를 통해 부지의 지하수 화학성분을 분석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 「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사업」 부지의 안전한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국내외 지진·지하수 전문가 및 포항시 시민대표 등으로 구성·운영(’19.5.8∼)
 
ㅇ 이에 따라, 산업부는 지하수 모니터링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금년 추경예산 10억원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 동 예산을 활용한 지열발전 안전관리체계 구축사업이 8.12일자로 공고되어 사업기관 선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음
 
포항 지열발전 부지안전성 검토 TF는 동 사업을 통해 지하수 오염여부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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