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성시내
- 담당부서에너지혁신정책과
- 연락처044-203-5121
- 등록일2019-08-22
- 조회수2,612
-
첨부파일
(설명자료) 탈원전 정책으로 '18년 원전 발전량이 줄어 CO2 배출이 크게 증가하였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조선일보 8.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329.1 KB]
바로보기
(설명자료) 탈원전 정책으로 '18년 원전 발전량이 줄어 CO2 배출이 크게 증가하였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조선일보 8.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37.5 KB]
바로보기
|
◇ 조선일보는 UN 및 국가 공식통계가 아닌 개별기업인 BP가 추정(지난 6.11일 발표)한 국가 온실가스 전체 통계를 바탕으로, 에너지전환(전력부문)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늘었다고 단순 해석하였음
* BP의 ’18년 국가별 온실가스 배출량 통계는 용도별, 특성별 온실가스 배출량 차이를 구분하지 않고, 1차 에너지를 바탕으로 배출계수 대표값을 대입하여 단순하게 산정
◇ ‘탈원전 정책으로 ‘18년 원전 발전량이 줄어 CO2 배출이 크게 증가하였다’는 기사의 주장은 사실과 다름
- 에너지전환은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도 않았고, 원전은 현재 24기에서 ‘24년까지 26기로 증가할 전망
- 원전 발전량이 줄어든 이유는 격납건물 철판부식(9기), 콘크리트 결함(13기) 등 지난 정부시기인 ‘16.6월부터 발견된 과거 부실시공에 따른 보정조치 등으로 인해 원전 정비일수가 증가했기 때문임
◇ 8.22일 조선일보 <탈원전에.... 작년 이산화탄소 배출 사상 최대>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