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은성
- 담당부서전력시장과
- 연락처044-203-5172
- 등록일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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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8차 전력수급계획 수립시 RPS 비용은 포함했으며,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과소하게 산정하지 않았음(조선일보, 아시아경제, 머니투데이 10.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183.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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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8차 전력수급계획 수립시 RPS 비용은 포함했으며,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과소하게 산정하지 않았음(조선일보, 아시아경제, 머니투데이 10.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1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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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8차 전력수급계획 수립시 에너지전환 숨은 비용을 누락한 바 전혀 없으며, RPS 비용 등 에너지전환 관련 비용을 면밀히 살펴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산정했음
◇ 8차 수급계획에서는 순수하게 에너지전환에 따른 요금인상 요인만을 분석하기 위해 ‘17년과 ’30년 불변 전력구입단가를 비교한 바, ‘17년과 ’19년 경상 전력구입단가를 비교하여 정부가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과소 산정했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음
◇ 10.18일 조선일보 <탈원전 따른 전기료 인상 요인 1.3%라더니, 올해만 전력구입단가 10% 올라>, 아시아경제 <8차 전기본 전기요금 과소전망 의혹, RPS 이행비용 등 누락>, 머니투데이 <성윤모 “2030년 전력구입단가 전망은 ‘에너지전환 비용’만, 물가, 연료비 제외”>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