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한진영
-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21
- 등록일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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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의 원전정책변화는 없으며, 일부국가의 단기간 원전비중변화로 세계적인 추세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한국경제 10.2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13.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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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의 원전정책변화는 없으며, 일부국가의 단기간 원전비중변화로 세계적인 추세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한국경제 10.2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3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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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의 원전 정책 변화는 없으며, 일부국가의 단기간 원전 비중 변화로 세계적인 추세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 10월 25일 한국경제 <脫원전이 글로벌 추세라더니... 주요국, 작년 원전 비중 더 늘렸다>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