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수연
-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22
- 등록일2019-10-31
- 조회수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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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정부는 국민적 수용성이 높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마련과 고리1호기 해체일정을 고려한 기술·장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조선일보, 조선비즈, 경향신문 10.3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_수정.pdf [20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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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정부는 국민적 수용성이 높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마련과 고리1호기 해체일정을 고려한 기술·장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조선일보, 조선비즈, 경향신문 10.3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_수정.hwp [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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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적 수용성이 높은 관리정책 마련을 위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한 재검토를 추진 중이며, 조만간 전문가 검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한수원은 관련 법령의 개정이 완료된 후 주민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최종해체계획서를 제출할 계획(’20.6)이며, 미확보 기술도 고리1호기 해체일정에 맞추어 계획대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 10월 31일 조선일보 <원전 뜯는다면서… 기술·장비·폐기물처리장도 없었다>, <공청회 한번도 못열어, 주민 의견 수렴못해>, 조선비즈 <사용후핵연료 보관시설도 없이... 정부 “원전 해체사업 세계 5위 육성” 공염불>, 경향신문 <“2025년까지 반출 완료 계획은 미뤄질 것”>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