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설명자료)11.1(금) 「수출상황 점검회의」는 수출 감소에 대한 엄중한 인식하에 민관합동으로 그간의 수출지원 실적과 연말까지 남은기간 동안 차질없는 수출지원 추진을 점검하는 회의임 (조선일보 11.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81

금번 회의는 그간 수출지원을 금년 수출지원 예산이나 지원계획에 포함되었던 내용을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지원·이행하겠다는 것을 발표한 것이며,
 
수출보험한도 확대(2배→2.5배), 한도 일괄 증액(10%)기한 연장(~’20.1분기), 중소기업 전용 금융지원 8.2조원으로 보강 등은 지금까지 발표된 바 없음
 
◇ 11월 2일 조선일보 <수출 11개월째 추락...정부, 기업 투자금 350조를 ‘대책’이라 발표>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내용
 
수출이 11개월째 하락세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앞서 발표한 대책 등을 수출대책이라고 발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 금번 「수출상황 점검회의」(11.1)은 수출 부진에 대한 엄중한 인식하에 민관이 함께 그간 추진했던 수출지원 대책의 실적연말까지 계획한 수출지원 대책차질없는 추진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되었음
이번 회의에서는 금년 예산이나 지원계획에 포함되었던 내용을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지원·이행하겠다는 것을 발표한 것이며,
 
ㅇ 산업부는 3대 핵심산업 중심의 투자계획을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민관합동 투자지원단」지원체계를 가동투자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고 투자에 대한 세제혜택도 강화추가 투자를 적 촉진할 계획임
 
아울러 수출보험한도 확대(2배 → 2.5배), 연말에 종료 예정이었던 한도 일괄 증액(10%)의 기한 연장(’20.1분기), 국가개발 프로젝트 특화 지원, 3,000억 원 규모의 수입대체 특별보증, 소재·부품·장비기업 전용 수출바우처, 「중소기업 전용 금융지원8.2조원 규모로 확대 등은 올해 연말 및 내년에 신규로 지원할 프로그램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