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영진
- 담당부서전력시장과
- 연락처044-203-5174
- 등록일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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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환경급전 실시로 석탄의 발전량이 감축될 예정이며, 향후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중앙, 한경 등 11.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3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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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환경급전 실시로 석탄의 발전량이 감축될 예정이며, 향후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중앙, 한경 등 11.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1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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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급전 도입은 이미 지난 '17.12월 제8차 전력수급계획에서 밝힌 바 있으며, 급전순위 결정시 기존 연료비와 발전효율 뿐만 아니라 환경비용도 반영하는 환경급전 도입의 취지에는 업계도 공감하고 있음
◇ 금번 환경급전 방안은 발전사업자가 부담하는 실제 배출권 거래비용을 전력시장에 반영하는 것임
◇ 이에 따라 LNG 대비 유상할당량이 많은 석탄의 배출권 구매비용이 높기 때문에 환경급전 실시로 석탄의 발전량이 감축될 것으로 기대
◇ 향후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 11월 19일 중앙일보 <민간 LNG 발전사들 “석탄발전소 못 줄이는 전력시장 개정안 철회를”>, 한국경제 <민간발전소 “정부 개정안 통과되면 석탄발전만 유리”>, 매일경제 <“석탄에 유리한 정부정책 재검토해야”>, 서울경제 <“온실가스 배출권 구매비 전력가격 반영 재검토를”>, 머니투데이 <“석탄발전만 늘리는 ‘환경급전’ 재검토를”>, 파이낸셜뉴스 <“정부 에너지기본기획 전면 재검토를”>, 내일신문 <전력시장운영규칙 개정안 놓고 갈등 점화>, 전자신문 <“전력가격에 배출권 구매비용 반영 재검토해야, 온실가스 감축효과 없고 가격 변동성만 키워”>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