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영진
- 담당부서전력시장과
- 연락처044-203-5174
- 등록일2019-12-09
- 조회수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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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설명자료) 한경연의 '탈원전 정책의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 대한 입장 (한경, 연합 등 12.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311.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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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한경연의 '탈원전 정책의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 대한 입장 (한경, 연합 등 12.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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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연은 전기요금 인상전망치를 균등화발전원가(LCOE)에 기반하여 산출하였다고 밝히고 있으나, LCOE는 전기요금 인상요인이 아닌 신규설비의 발전원가를 분석하는데 주로 쓰이는 지표로서, 전기요금 전반에 대한 효과분석 방법론으로는 적절하지 않음
ㅇ 또한, 한경연이 사용했다고 밝힌 CGE 모형은 산업별 경제효과 분석에 적합한 모형으로 전기요금 인상요인 분석에는 한계가 있음
◇ 전기요금 인상요인은 신규설비 뿐만 아니라 기존설비를 포함한 모든 설비를 감안하여야 하는 바, 정부는 모든 설비의 정산단가를 고려하여 에너지전환으로 인한 전기요금 인상요인이 ‘17년 대비 ‘22년 1.3%, ‘30년 10.9%임을 이미 밝힌 바 있음
◇ 끝으로 한국경제연구원의 전망치는 전력수요 증가율, 발전량비중, 노후 원전 수명연장 등 기본전제를 제8차 전력수급계획과 근본적으로 달리하고 있어,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 12월 9일 연합뉴스 <“탈원전 정책으로 전력요금 2030년 25.8%↑... GDP 연 1.26%↓>, 한국경제 <10.9%라더니.. 탈원전으로 전기요금 26% 뛴다>, 서울경제 <신규 원전 없으면 전기료 26% 오를 것>, 세계일보 <문재인 정부 탈원전 계속 땐 2030년 전기료 26% 오를 듯> 등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
시기 |
전력구입단가 |
|
‘22년이후
연평균 인상률 |
|
인상률 | |||
|
‘17 |
82.7원/kWh |
(기준) |
- |
|
‘22 |
83.8원/kWh |
1.3% |
- |
|
‘30 |
91.7원/kWh |
10.9% |
1.3% |
|
구분 |
한경연의 ‘탈원전’ 시나리오 |
8차 전력수급계획 | ||||||||
|
원전 |
석탄 |
LNG |
석유 |
신재생 |
원전 |
석탄 |
LNG |
석유
양수 |
신재생 | |
|
2017 |
30.3 |
45.4 |
16.9 |
1.2 |
6.2 |
30.3 |
45.4 |
16.9 |
1.2 |
6.2 |
|
2030 |
23.9 |
40.5 |
14.5 |
1.1 |
20.0 |
23.9 |
36.1 |
18.8 |
1.1 |
20.0 |
|
2040 |
15.5 |
28.5 |
28.7 |
0.9 |
26.5 |
- |
- |
- |
- |
- |
|
구분 |
시나리오 1 |
시나리오 2 |
시나리오 3 |
제8차 전력수급계획 |
|
2030 |
5.6 |
15.5 |
25.8 |
10.9 |